0. 자주 묻는 질문
메모를 저장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?
카테고리만 고르고 바로 입력하면 됩니다. 복잡한 설정 없이 3초면 끝나요 —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그대로 잡아두는 게 목표입니다.
Today와 Someday는 어떻게 다른가요?
Today는 지금 당장 처리할 것, Someday는 언젠가 다시 꺼내볼 것을 담습니다. 자동으로 분리되어 헷갈리지 않고, 필요하면 언제든 서로 옮길 수 있습니다.
저장한 메모를 AI에게 어떻게 넘기나요?
선택한 메모를 통째로 복사해서 ChatGPT, Claude 같은 AI에게 그대로 붙여넣고 물어보시면 됩니다. "이 메모들 정리해줘", "패턴 찾아줘"처럼 자연스럽게 요청하실 수 있어요.
메모가 많아지면 원하는 걸 어떻게 찾나요?
키워드로 검색한 뒤, 나온 문서들을 체크박스로 한 번에 선택해서 삭제하거나 AI 복사로 바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.
백업한 데이터는 외부로 전송되나요?
아니요. 쌓아온 메모 전체를 텍스트로 백업해 필요할 때 통째로 다시 불러올 수 있지만, 모든 데이터는 기기 안에만 저장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영어로도 사용할 수 있나요?
네, 한국어와 English를 완전히 지원합니다. 버튼, 알림, 안내 문구까지 언어에 맞춰 전부 전환됩니다.
어떤 분들에게 특히 잘 맞나요?
떠오른 생각을 바로바로 기록하고 싶은 분, 할 일과 아이디어를 뒤섞지 않고 나눠서 관리하고 싶은 분, 메모를 AI와 함께 정리하고 활용하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.
더 자세한 사용법은 hyss.kr/guid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1. 저장 방식
- 지금 사용 중인 내 기기의 저장공간을 그대로 사용하는 방식이라, 외부 유출 걱정이 없는 나만의 기억궁전입니다.
- 사진 1장 저장 용량이면, 단행본 1권 분량의 텍스트를 저장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.
2. 입력 팁
- 입력 방식은 타이핑보다 음성입력이 훨씬 효율적입니다. 생각의 가감 없이 그대로 남길 수 있어, 나중에 다시 볼 때 더 의미가 있습니다.
3. 실사용 데이터 (베타테스트 결과)
4. 백업 습관 만들기
- 휴대폰의 메모 앱에 HYSS365 파일을 생성해두고, 월 1회 정도 업로드하면 언제든 나의 기억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.
- AI 업로드 시 처리 속도를 빠르게 하려면, PDF로 변환해서 업로드하면 AI 기억 업로드를 더 빠른 시간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.
5. "전체" 버튼 활용법
모든 체크박스에 체크 표시가 됩니다.
활용법: 검색한 내용을 전체 체크한 후 "AI 복사" 클릭 → AI 입력창에 붙여넣기
6. "검색선택" 버튼 활용법
검색어 입력 후 리스트업된 항목을 결정하는 버튼입니다.
활용법: AI 복사 시 해당 문서 개수가 표시되고, 클릭 후 AI 입력창에 원터치로 복사됩니다.
꿀팁 1: 문서 카테고리 분류 후 본문 시작 시 AI별 약칭을 기록해두세요 (예: 챗, 제미, 크로 등). 검색 시 이 약칭으로 찾아 필요한 부분만 체크해서 업로드하면, 해당 AI와의 대화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.
꿀팁 2: 잊고 던져둔 자료도 AI에 복사해서 업로드한 뒤 "OO 자료 찾아서 시간대별로 정리해줘"라고 요청하면 정리됩니다. 1주일 정도는 AI가 기억하지만, 2주가 넘어가면 헷갈릴 수 있습니다 — 다만 언제든 다시 기억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.
7. 검색창이 안 보일 때 (Someday 문서가 많아졌을 때)
Someday에 입력 개수가 많아지면 검색창이 화면 맨 아래로 밀려날 수 있습니다. 이럴 때는:
- 문서의 "수정" 버튼을 눌러 입력창으로 이동합니다.
- 입력창 아래 검색창에 "1"을 입력합니다.
- 다시 입력창으로 돌아온 후, "1"을 지우면 검색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.